신조

코리아협의회(Korea-Verband e.V.)는 독일어권에서 활동하는 열려있고 정치적으로 독립된 시민단체다. 코리아협의회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반도의 발전 과정에 대해 관심있고 함께 참여 혹은 알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협력의 장이다. 코리아협의회는 독일의 ‘아시아재단(Asienstiftung)’과 ‘아시아하우스(Asienhauses)’의 창립멤버다.

코리아협의회는 인권 및 시민권리운동을 주요하게 다룬다. 경제, 언론, 정치, 노동단체, 종교, 환경, 여성운동, 예술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독일 내, 유럽 내, 국제적인 범위의 비정부기구와 시민단체, 한국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코리아협의회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다음과 같다.

  • 민주주의 문화의 표출과 국가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을 통한 시민사회 발전

세계화의 도전과 이의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영향, 예를 들면

  • 이주민의 인권보호
  • 과거 청산과 과거 청산이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적인 공존에 주는 영향
  • 사회 변화가 가족, 성 역할 변화와 상징적 의미 개인적인 관계와 책임의 영역에 주는 영향
  • 한반도 분단 극복을 위한 전제조건과 통일 그 이후-독일 통일 경험을 바탕으로
  • 다문화적 만남의 장 구성